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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를 산 지 이제 반년이 넘었다.
그래서 아직 내 차에 대한 애정이 충만하기에
주유소 자동세차가 아닌 손세차를 하고 있다.
주유소 자동세차는 기스가 난다고 하니까.
나는 손세차하러
우리 동네에 와이퍼 구의점을 자주 가는 편이다.
내 손으로 30분 세차하면 뿌듯하지만,
한편으로는 귀찮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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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에 와이퍼에
노터치 자동세차 기계가 설치됐다.
9월 말까지 베타 테스트 기간으로 알고 있는데,
마침 내 손으로 세차하는 게 귀찮아서
이 노터치 세차를 이용해 보기로 했다.
와이퍼 어플에서 예약을 하고
예약일날 와이퍼 구의점에 도착을 했다.
좀 일찍 도착했는데
앞에 예약자가 없어서 그런지
예약시간보다 일찍 세차가 가능했다.

세차는 1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노터치 세차는 깔끔하게 세차가 됐을까?
한번 비교를 해보자.
이게 Before


그리고 이게 After다.




묵은 때는 안 지워진다 ㅎㅎ
마른 수건이 비치되어 있어서 물기를 닦았다.

나중에 내 손으로 직접 세차해서
저 묵은 때들을 다 지워야겠다.
결론 : 노터치 세차는 묵은 때까지 세차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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