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취미/이것저것69 2025년 3월 구글맵 타임라인 정리 25년도 1분기가 끝났다. 누구나 하는 말이지만 시간 정말 빨리 간다. 3월에도 운전을 많이 했다. 그런데 타임라인을 제대로 업데이트 안 했다. 역시 꾸준한 게 어렵다. 어디 얼마나 돌아다녔나 한번 보자. 3월 도보량이다. 83km 걸었다. 시간으로는 79시간 넘게 걸은 것. 그래프를 보면 알겠지만 평균 수준이다. 지난달, 2월 도보량이 잘못 산출 된 거다. 3월말에는 집에 갈 때 여의도에서 마포대교를 건넌 적도 있다. 여의도에서 저녁을 배불리 먹으면 종종 그런다. 3월엔 운전을 많이 했다. 차를 새로 뽑아서 여기저기 시승하고, 골프장도 가고 아무튼 나름 운전을 많이 한 달이다. 출퇴근을 차로 하지 않으니 280km면 주말마다 평균 70km 운전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대중교통 이용량은 매월 비슷하겠지... 2025. 4. 5. 또 다시 블로그를 방치하고 말았다. 또다시 블로그를 방치하고 말았다. 또다시 슬럼프가 찾아온 것이다. 3월에 회사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나한테 직접적인 변화가 있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어느 정도 내 회사 생활에 영향을 주는 것들이다. 앞으로 나의 직장 생활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나는 천성적으로 안 좋은 생각을 먼저, 더 많이 하는 사람이다 보니 마음이 많이 심란해졌다. 그러다 보니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았고, 당연히 블로그는 뒷전이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 쓰는 걸 좋아하고, 하는 일이 보고서 쓰는 업무다 보니 블로그 포스팅은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수익화는 정말 미미하다. 나름 공부도 했지만 정말 모르겠다. (강의 같은 건 약간 의구심이 들어서 듣지 않고 있다.)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두세 개 정도 포스팅은 하려고 하는데 .. 2025. 3. 30. 2025년 2월 구글맵 타임라인 정리 2025년 2월이 지나갔다. 나의 2월 활동은 어땠을까? 재미 삼아 올려보는 나의 2025년 2월 활동량. 출발~2월 도보량 왜 이래? 뭔가 잘못된 거 같다. 도보시간은 지난달 보다 많은 103시간인데 도보거리는 지난달의 거의 반토막 수준인 43km다. 구글 똑바로 일 안 하냐-_-;; 일단 나부터 타임라인을 수정해서 정확성을 높여야 하는데ㅠㅠ운전은 118km. 정말 많이 안 돌아다녔나 보다. 내가 생각해도 지난달은 운전을 많이 한 기억이 없네자전거 뭐냐. 집에 자전거도 없는데 ㅉㅉㅉ 이게 운전거리일 수도??대중교통은 지난달이랑 비슷한 578km다. 대중교통 열심히 타서 공해 절감에 이바지하자. 교통비도 올라서 이제 슬슬 기후동행카드를 알아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광장동에서 여의도까지 한 달 .. 2025. 3. 3. 스팸, 매크로와의 전쟁 블로그에 자꾸 스팸, 매크로성 댓글이 달려서 너무 짜증 났다. 앵무새처럼 "~~ 머물다 가요", "~~ 꾹 누르고 가요", "~~ 제 블로그도 방문해 주세요" 너무 극혐한다. 이런 것들이 얼마나 악성이냐면, 내 블로그 체류시간을 감소시켜서 저품질 블로그로 전락시켜 버리고, 결국에는 광고 효과성도 떨어지게 만든다는 것. 게다가 안 그래도 수익 얼마 안 나는 내 블로그에 더욱더 안 좋은 영향을 준다니 게거품 물고 (물론 이 정도까지는 아니고 말이 그렇다는 거..) 스팸/매크로와의 전쟁을 시작했다. 일단 티스토리 자첵적으로 자동으로 댓글 휴지통으로 보낸 댓글들 뿐만 아니라, 글 조회수가 0인데 그날에 댓글을 쓴 기록이 있는 블로그들은 이름과 IP 모조리 다 차단했다. 그랬더니 댓글창이 좀 깨끗해졌다. 지금까지.. 2025. 2. 8. 2025년 1월 구글맵 타임라인 통계 정리 2025년도 벌써 2월이다. 벌써 2025년도 한 달이 지났다. 1월 말에 연휴가 있어서 1월 한 달이 진짜 더더욱 빨리 지나간 느낌이다. 나의 2025년 1월 구글맵 타임라인을 정리해 봤다. 이런 것도 은근히 재밌다. 참고로 구글맵 타임라인은 구글맵을 킨 다음 우측 상단에 내 프로필을 클릭하고 내 타임라인에 들어가서 통계를 클릭하면 된다. 자 이제 나의 1월 활동을 되돌아보자. 1월에는 도보로 74km 걸었다. 하루 2.5km 걸었네. 주말에 비교적 덜 걸으니, 회사 다니는 평일에 매일 3km 정도 걷는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운전은 258km 했다. 어딜 이렇게 돌아다닌 걸까? 일단 1월 마지막주에는 설 연휴라 여행차 공항도 왔다갔다 하고, 어머니 납골당도 갔다 오고 그랬던 것 같은데, 월초에도 .. 2025. 2. 1. [NFL] 캔자스시티 치프스는 정말 강한가? (2/2) 예상대로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슈퍼볼 LIX(59)에 진출했다. AFC 챔피언십 경기에서 버팔로 빌스를 이겼는데, 이번에도 올시즌 내내 그랬듯이 한 득점 (One score) 차이로 경기를 이겼다. 그리고 이번 시즌 처음으로 31점 이상을 득점했다. (32점) 치프스는 올 시즌 유난히 원 스코어 경기가 많았다.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기록한 15승 중 원 스코어 경기가 13 경기다. 이번 시즌 치프스는 심판들이 유난히도 많은 관대한 콜로 은총도 줬다. 심판들의 관대한 콜은 원 스코어 경기에서 매우 매우 중요하다는 건 말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꽤 많은 운도 따랐다. 운도 실력이라면 할 말이 없지만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이번 시즌 올린 15승 2패라는 기록은 보이는 것만큼 압도적이지도 대단하지도 않다고 해석될 소.. 2025. 1. 30. 이전 1 2 3 4 ··· 1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