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의도50 오늘 뭐 먹지? - 여의도 점심 38번째 이야기 이번에 간 식당들은 다 회사에서 좀 걸어야 하는 식당들이다. 함께 해준 동료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ㅎㅎ 바스버거 여의도점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0 율촌빌딩 지하1층 / 구글평점 4.4점 여의도에는 수제버거집이 많다. 이 버거집은 그 수제버거집들의 선구자 격이다. 그만큼 오랫동안 율촌빌딩 지하에서 장사를 해온 수제버거집. 예전에는 웨이팅이 엄청났는데, 지금은 예전의 명성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인기 있는 곳. 칠보면옥 여의도FKI타워점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FKI타워 지하1층 / 구글평점 3.0점 금감원을 지나 영등포 방향으로 가면 전경련 건물이 있는데 이 건물 지하에 대형 아케이드가 있다. 이날은 갑자기 냉면이 땡겨서 칠보면옥으로 갔다. 식당을 들어갔더니 메뉴판을 아무리 찾아도 냉면이.. 2025. 4. 3. 오늘 뭐 먹지? - 여의도 점심 37번째 이야기 날씨가 많이 풀렸다. 이제 곧 삼한사온의 계절이다. 슬슬 활동 반경을 넓혀봐야겠다^^ 맥도날드 여의도점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IFC몰 L3층 B326호 / 구글평점 4.0점 불멸의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랴. 옛날에는 해외 나가면 그 나라 맥도날드는 꼭 먹으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그게 지금은 스벅으로 바뀐 게지 ㅋㅋㅋㅋ 나는 예전에는 빅맥, 그 후에는 한동안 베토디(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를 즐겨 먹었는데 요즘은 더블 쿼파치(쿼터파운더치즈)에 꽂혔다. 햄버거는 또 혼밥 하기에 딱이다. 요즘 음식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패스트푸드에 많이 몰린다. 사실 맥도날드도 이제 점점 비싸진다. 어쨌든 이 집은 워낙에 인기가 많아서 매장에 자리가 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2025. 3. 9. 오늘 뭐 먹지? - 여의도 점심 36번째 이야기 직장인이 매일 나가서 점심을 먹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점심 메뉴 고르는 게 직장인의 오랜 숙원사업이 된 건 만고불변의 진리. 가끔씩 구내식당 있는 회사들이 부럽기도 하다. 물론 구내식당만 먹는 직장인들 눈에는 매일 외식하는 우리가 부러울 수도…요즘 같아서는 혼밥이 제일 좋다고 느낄 때도 있다. 매일 누구에게, 그 사람도 나에게 점심 메뉴를 맞춰야 하는데, 혼자 먹으면 진짜 마음 편하게 내가 먹고 싶은 거 먹을 수 있지 않은가?🤔 현대옥 여의도역점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7 에스트레뉴상가 1층 현대옥 / 구글평점 4.0점 (리뷰 10건 미만) 여의도 에스트레뉴 1층에 어떤 임대 공간이 있는데, 여기는 임대인이 자주 바뀐다. 업종도 자주 바뀌고. 이번에는 오래갈 수 있을까? 일단 업종은 잘.. 2025. 3. 2. 오늘 뭐 먹지? - 여의도 점심 35번째 이야기 최근 날씨가 추워서 회사 근처 식당들 밖에 못 갔다. 먹는 걸 좋아하지만 내가 먹는 거에 미친놈도 아니고...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추위에 굳이 멀리 가고 싶진 않다 ㅋㅋㅋㅋㅋ 날이 풀리면 좀 더 본격적으로 멀리 다녀야겠다. 민소 한우 중앙여의도점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7 S트레뉴 지하1층 / 구글평점 4점 한우는 한우다. 입에 살살 녹는 한우를 마다할 이는 없을 것이다. 게다가 민소는 프랜차이즈다. 여의도에만 4개 매장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한우 식당. 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다. 내가 민소 A점에서 밥 먹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이 민소를 B점으로 오해하고 온 것. 그 정도로 여의도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고, 그 정도로 여의도에 많다. 이날은 한 명당 3만원이 넘는 점심 정식을.. 2025. 2. 15. 오늘 뭐 먹지? - 여의도 점심 34번째 이야기 내가 포스팅하는 여의도 점심 식사 장소는 맛집 포스팅이 아니다. 그냥 내가 여의도에서 직장 생활하면서 직장인들의 필수코스인 점심을 먹으러 가는 식당들을 포스팅하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다. 가끔 포스팅하면서 내 개인적인 느낌을 짧게 적을 때도 있긴 하다. 하지만 이 포스팅의 목적은 그냥 여의도 직장인들, 아니면 다른 지역에서 여의도에서 근무하는 친구들 만나서 점심 뭐 먹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참고했으면 하는, 정보 전달 포스팅의 성격이 강하다. 함평집 여의도점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 구글평점 : 4.5점 (리뷰 2건) 우체국 건물 지하에 새로 생긴 비빔밥집이다. 이 자리가 내 기억에 원래는 구내식당처럼 운영하던 한식 뷔페 집이었다. 우체국 건물 건물주가 임차인을 제대로 섭외 .. 2025. 2. 3. 오늘 뭐 먹지? - 여의도 점심 33번째 이야기 여의도에는 그 넓이만큼 당연하게도 너무나 많은 식당들이 있다. 내가 회사가 IFC 근처이다 보니 나의 점심 먹는 활동 반경도 대부분이 이 주변으로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도 참고 부탁드린다. 온미동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7-8 지하1층 단독호수 온미동 / 구글평점 4.5점 금융투자협회 교육원 지하에 있는 일본식 덮밥집이다. 식당이 그리 넓은 편이 아니라서 일찍 가도 웨이팅을 해야 한다. 우리 일행은 나름 일찍 갔는데도 테이블석에 못 앉고 셋이서 카운터석? 다찌석? 에 앉아야했다. 음식은 좀 늦게 나오는 편이다. 음식을 정성껏 만들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식당에 손님이 많아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다. 가츠동, 에비동, 사케동 등 일본식 덮밥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한다. 단, 늦.. 2025. 1. 20. 이전 1 2 3 4 ··· 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