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평창으로 체크인 하기 전
2022.07.01 - [일상/가족일상] - 한화리조트 평창 후기
한화리조트 평창 후기
지난 겨울 그러니까 올해초 겨울 휴가를 한화리조트 평창으로 다녀왔다. 상당히 낡디 낡은 리조트다. 2005년에 클럽휘닉스파크를 한화리조트에서 인수했는데, 리모델링을 했는지 모르겠다. 안한
euiseo.tistory.com
들른 곳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관이다.
원래 주경기장으로서
개막식, 폐막식을
진행했던 곳인데,
올림픽이 다 끝나고
기념관으로 개조했다.
좀 아쉽다.
상징적인 주경기장을
보존하지 않고
이렇게 기념관으로 만들다니...
뭐 수도권에서 접근성 낮은 평창이라는
디스카운트가 있었겠지.
2018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가
우리를 맞이한다.
이건 뭐라고 불러야 되나?
뭐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이랑
스노보드, 스키점프, 피겨 같은
동계올림픽 종목들을
어떤 조형물로 형상화 한 것이다.
기념관 입구다.
난 사진을
참 성의없게 찍는다.
아니 못 찍는다 ㅋㅋㅋㅋ
동계올림픽의 기원이다.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최초의 근대올림픽은 덤
평창, 소치, 밴쿠버 동계올림픽 메달이다.
평창 메달이
심플하고 깔끔해보인다^^
역대 동계올림픽 성화봉이다.
평창
그리고 나머지
올림픽 경기복도
몇 개 올린다.
경기를 본뜬
여러 모형들인데
버튼을 누르면 움직인다.
올림픽이랑 패럴림픽
금은동메달이다.
이것은 무엇??
체험 공간도 있다.
봅슬레이
스키점프
시상식대 사진 ㅋㅋㅋ
기념관 옥상 올라가면
이렇게 개,폐막식장이
눈에 들어온다.
지금은 그저 빈 땅만...
지는 노을을 감상하며
평창올림픽 기념관
관람을 마무리했다.
'일상 > 가족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평창 알파카 체험장 마추픽추 카페 후기 (0) | 2022.07.11 |
---|---|
아르떼뮤지엄 강릉 관람 후기 (0) | 2022.07.10 |
한화리조트 평창 후기 (0) | 2022.07.01 |
의성 5일장 후기 (2) | 2022.06.26 |
분천역, 산타마을 나들이(경북 봉화) (0) | 2022.06.25 |